떴다떴다 비행기 – 종이 비행기 날리기

특징 및 원리

– 구성원들의 생각을 종이비행기에 담아 한꺼번에 날리면서 각자와 모두가 감동의 순간을 공유하는 방법
– 어렸을 적의 동심을 자극하며 모두 일어서게 만들고 날리는 비행기 속에 다짐을 담게 만든다.
– 1:1 대응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이럴때 유용해요

– 화려한 마무리. 행사를 마무리하며 구성원들의 꿈과 목표를 창발시킨다.
– 사회자,강연자로부터 질문을 받을 때. 그냥 질문하라고 하면 어색해서 손을 들지 않는 경우. 질문을 써서 종이비행기로 날리라고 하면 재미적인 요소에 의해서 한가지 이상의 생각을 담아서 날리게 됨.
– 패널 디스커션처럼 여러 전문가가 진행하는 방식의 경우. 일부에게만 질문이 몰리거나 아예 질문이 없는 경우. 쏟아지는 질문을 패널들이 스스로 선택해서 대답하게 한다.

구성

  • 형태: Opening| Storming | Sharing | Evaluation
  • 규모: 50명 이상(많을수록 좋음)
  • 소요시간: 10분 이내
  • 공간제약: 공간이 다소 넓고 경사가 있을수록 좋음

준비물(1인 기준)

  • A4지 한장씩 (여러 색깔의 종이를 준비하는 것도 좋다)
  • 필기구 한개씩

진행 방법

  1. 참가자들에게 색지를 나누어준다.
  2. 진행자는 질문을 제시하고 그것에 대한 대답을 담도록 한다. 강연자에 대한 질문을 쓰게 하거나 앞으로 하고자 하는 꿈에 대한 생각을 담게 해도 좋다.
  3. 구호를 정하여 알려준 다음, 하나 둘 셋! 한 다음 함께 구호를 외치며 종이 비행기를 함께 날린다.
  4. 질문답변을 하는 경우, 진행자가 무대위로 수거된 비행기중 무작위를 선택하여 펼쳐서 적혀 있는 질문을 읽어주고 참가자와 강연자가 토론하도록 한다.

고려 사항

  • 가급적 질문이 스스로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
    (좋은 예: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 일주일 이내, 한달 이내, 1년 이내 나는 이것을 해내겠다. 나쁜 예: 회사의 발전 방향)
  • 종이비행기가 바로 무대라던가 진행자까지 날아가기 어렵기 때문에 진행자는 뒷 사람의 비행기가 자기에게 떨어지면 앞쪽으로 다시 날려주라고 부탁한다
  • 자기목표에 관한 질문을 제시한 경우, 참가자들의 생각들과 의지들이 그 자리에서 사라지지 않게 스캔한 후 다시 보내주거나, 특정 시점마다 주기적으로 보내준다.
  • 자신의 것임을 알 수 있게 이름과 연락처를 담아줄 것을 요구한다.

사례들

    삼성전자 TEDx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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