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를 만드는 것을 넘어서서 그 차이를 연결하는 지점으로

모든 것은 내 안이 아니라 사이에 있습니다. 이제는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는데서 가치가 창발됩니다. 조직의 구성원 각자의 역량을 아무리 끌어 올려도 서로 다름을 연결하는 상황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지 않습니다.

분업적 협력(Cooperation) 창의적 협업(Collaboration)으로

바야흐로 창조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잘 하는 것을 더 잘 하는 분업적 협력(Cooperation)이 아니라 관심에 따라 각자의 역량과 관심, 엘리먼트를 가지고 모여드는 창의적 협업(Collaboration)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각자는 모두 내적인 열정을 가지고 있고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의미있는 것에 에너지를 쏟고 싶어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런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하는 내적 동기 기반의 공동체를 만듭니다.

– 무엇을 하든 내가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면 영혼이 빠진 부품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잘 하는 일을 할 때, 그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할 때 내적인 동기를 발현하게 됩니다. 개인의 에너지를 높이지 않으면 전체의 에너지를 키울 수가 없습니다. 그저 총량이 정해진 파이를 쪼개는 수준밖에 될 수가 없습니다.
– 이제는 내가 중심이면서, 그 중심들이 관심사에 따라 한데 모여들고, 이 모임이 또 하나의 큰 우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나 우리(MeWe)를 만들어야 합니다.

소통(Communication)을 넘어 연결(Connected)로

구성원들은 조직의 목표를 이해하기에 충분히 똑똑하고, 조직의 딜레마를 자유롭게 넘어설 수 있는 존재입니다. 부서 내는 물론 다른 부서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서로 친하거나 마음이 열려 있으면 자신의 일이 아주 바쁘지 않은 이상 기꺼이 도와주는 것이 우리 개인입니다. 사람들은 이제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항상 서로에게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 이르렀고, 관심사에 따라 다수의 사람들과 연결을 거듭하며 필요한 의사소통을 나눕니다. 이제는 제한된 네트웤에서의 소통이 아니라 열린 채널에서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레츠키는 조직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사람들이 서로 다가가게 만들고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창발하게 하는 혁신적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방법론입니다. 레츠키를 통해 연결과 창의성의 다양한 도구들과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여러분의 목적에 따라, 시간과 공간적 제약에 따라, 또 참여하는 사람들의 규모에 따라 얼마든지 자유롭게 함께 하는 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Connecting Dots, Blooming Happiness!

여러분과의 연결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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